[행사소개]‘구름이 걷히니 달이 비치고 바람 부니 별이 빛난다’는 K-Culture의 근간인 우리 전통 미술을 소재로 만든 간송미술문화재단 최초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이다. 신윤복의 ‘혜원전신첩’과 ‘미인도’, 겸재 정선의 ‘관동명승첩’, 추사 김정희의 글씨 등 교과서에서만 보던 전통예술작품 99점을 모션 그래픽, 라이다 센서, 키네틱아트 등의 첨단기술로 역동적이면서 세련되게 재해석했으며, 전시실마다 다른 향과 음악을 배치해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. [기본정보]기간2024.08.15 ~ 2025.04.30행사시간10:00~ 20:00 (입장마감 PM19:00) * 매주 월요일 휴관/공휴일 정상 운영 * 입장은 종료 한 시간 전인 1..